아버지라는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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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습니다.
저에게 또한 있지만 전 알지못하죠
그분에대한 사랑을..
저에게는 아버지뿐입니다.
그렇다고 어머니가 계시지않는건
아닙니다.
다만 다른곳에있을뿐..
제가 어렸을땐 그분이무지무지
미웠습니다. 무엇인가의 외로움이겠죠
하지만 현재 저에게 아버진
약과 같습니다.
늘 제곁에서 있어주었어..
늘 가까이에있었어..
아마 그 분의 소중함을 몰라나봅니다.
하지만 세월이라는 나이를 먹어
느껴나봅니다.
그 분에대한 사랑을요
늘 즐거움보다는 두려움으로 사셨던 분
항상 힘들어하는 내색보다는
웃음으로 감추려고하시는 분
그분은 바로 저의 아버지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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