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이란 이름의 선물.(자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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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얀 캠퍼스위에 내맘을 담아..

부드러이 날고ㅜ있는 하얀 솜사탕을 보며..

시원한 나의 마음을

네모난 편지에 가득담아 하늘로 힘껏 날려본다..

조용히 숨쉬고있던.

사랑의 하모니가..

가슴속깊이 파고들때..

유유히 흐르던 그대의 마음에..

화살같은 강심장으로 .

조용히 다가가면..

사랑이라는 조그만 선물에

두눈에 옥진주를 흘리며

아주아담한 주머니에 담아..

내맘을 그대에게 선물한다,,

사랑이란 이름의 선물에..

늘 같이 웃어주던 가느다란.

그대에게..

조용히 다가가

사랑이란 이름의..선물을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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