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가끔너를사로잡는미모가되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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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너무좋은날입니다..

왜냐구여...

제가사랑하는사람을 만나기때문이져..

근데..

오늘너무 실망했어여...

그가 재가아닌 다른사람과 같이있었기때문이져..

그래서 오늘생각했어여..

그를...

아니 너를 사로잡는 얼굴이 되고싶다고..

하지만..

그의 미소를본순간.. 그동안 생각했던..

섭섭한마음이...

사라지더라구여?

좋아하는게 이렇구나하는거 오늘알았어여..

그리고 내가 잠시 왜 이런맘을 가졌지?

하는생각이 들더라구여...

저 바보져?

하지만이바보는

지금도 그를생각하고 있네여..

이젠 자야겠어여..

그의 꿈을꾸면서...

내일두 좋은하루가 돼길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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