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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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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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생긋생긋 웃으며
나를 바라봅니다.
그 눈을 들여다보며
저절로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쌔근쌔근 슬며시 어깨를 들썩이는 아기.
그 깨끗한 아기의 눈빛을
오래동안 바라보다 눈물이 나고 말았습니다.
왜 그랬는지는 모릅니다.
주제:[(詩)사랑] 0**k**님의 글, 작성일 : 2001-08-10 16:06 조회수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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