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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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키우고 있는 앵두와 복숭아가 먹고 싶어 진다
한꺼풀씩 벗겨 속살이 드러날때쯤
나의 쾌락은 에베레스트 산정상에 있을 것이고
난 그대가 키운 복숭아와 앵두를 어떻게 먹을 것인가 생각할 것이다
그대 내가 키우는 바나나도 먹어라
주제:[(詩)사랑] Q**e**님의 글, 작성일 : 2001-08-08 21:33 조회수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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