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우린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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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상처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받은
상처이기에 더욱 아프고 쓰리다.
그렇게 자꾸만 상처를 받다보면
언젠가부터 상처 받기를 두려워 한다.
그래서 사랑을 멀리하기 시작한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받은 상처는
치유되기도 정말 힘들기에...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신 또한,
상처를 주는것이 너무 싫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건 정말 잘못된 생각이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받은 상처는
오직 사랑만으로 치유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 사랑하는 사람의 상처를 치유할수
있는건 그를 사랑하는 당신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린 서로 사랑하며
상처받고 서로가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야 한다.
그러면서 사랑은 진실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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