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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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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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이러냐..
왜 그리 하나에 집착 하느냐..
이제 그만 하자.
해는 질 수밖에 없는 것.
다시뜨는 해를 위해
그만 발걸음을 돌리자.
다시
살자
주제:[(詩)사랑] 0**k**님의 글, 작성일 : 2001-08-06 03:15 조회수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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