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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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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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나에게
사랑을 아느냐고 물었다.
문득 내 지난 그리움을
아프게라도 꺼내려다가
씩 웃으며 아직 모르겠다고 했다.
사랑이.. 뭔지.. 못 느껴보았다고 했다.
어차피 내 안의 그리움은
나만이 알 수 있는 것.
혼자 다스려야하는 것.
웃어버리고 말았다.
주제:[(詩)사랑] 0**k**님의 글, 작성일 : 2001-08-06 02:59 조회수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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