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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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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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댄 가만히 있는데
아무말도 안하고 있는데
나 혼자 실망하고 기뻐하고
놓아주었다가 그리워합니다.
지워지지 않으려면
가끔 목소리라도 들려주시지..
아님 스쳐가는 뒷모습이라도
남겨주시던지..
지금 어디서 무엇을 바라보며
어떤 느낌으로 살아가는지
못내 궁금해서 조그만 눈물흘리고
나 그대를 내 안에 간직하였다가..
놓아줍니다.
주제:[(詩)사랑] 0**k**님의 글, 작성일 : 2001-08-06 03:04 조회수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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