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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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 기억들 제 가슴속에 적어두고 기억들 되새기면서 천천히 떼기힘든 발걸음 옮겨보려합니다.
그 사람 기억하며 사는것도 이번이 마지막이기에 아주 천천히
멀리 멀리 가려합니다.
언젠가 저는 저만의 슬픔에 빠져 제자리로 오지 못했습니다.
상처받는 것보다 혼자임을 택해버렸기 때문에.. 그러나
이제는...
이제는 다시 나갈수 있습니다.
나에게 힘이되준 사람이 있기에...
그 사람만 보며 살기위해 먼길을 떠납니다.
가슴속에 적어놓은 그 기억들을 모두 지우고
새로운 기억들을 적어야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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