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군가를 다시 사랑하게된 나의 어리석음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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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이별의 시간에,
그리고,
그 아픔을 채 잊기도 전에...
나에게 또다시 찾아온...
그 누군가를 사랑하게된 이 마음.....
어차피 끝에는
눈물인걸 뻔히 알면서도..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 하는,
이 모진마음의 또 한번의 상처.....
허나,
사랑했었기에,
그리고,
사랑을 하였었기에
그 순간은 얼마나 행복했었던가....?
그래...!
또 한번의 잘못된 사랑이라 하여도
난,
이미 그녀를 사랑하니까,
난 나의 너를
믿어보려 한다.....
처음부터,
그리고,
태어날때부터 정하여진,
사랑은 없으니까,
난,
또 다시 사랑하리라.........
내가 진정으로 사랑하는
너의 이름으로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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