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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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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했습니다..

에전 살던곳과 그렇게 멀진 않았습니다,,

전에 살던집 주인 아줌마도 좋았는데..

학교도 걸어다니기 가까웠는데..

그냥...

집값이 비싸다는 핑계로 집을 나왔습니다..

괜히 이상했습니다..

내가 지금 무슨 이유로 이짓을 하는지..

그대 보면 이제 웃어주기로 했는데..

아직도 그 쓸모없는 미련이라는게 남았는지..

이렇게 쓰러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렇게 힘들어도

나 더이상은 넘어지지 않습니다..

더이상 넘어지는 일도 없을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그리워 하던 그대도

더이상 남겨두지 않겠습니다..

이젠..

어떤 슬픈 노래가 나와도 웃어줄수 있습니다

그대 다시보면 웃기로 한것처럼...

더이상 슬프지 않습니다......

그대도...

지금의 나로 인해 행복하길 바래요...

언제나 그랬듯이..

그대 행복했었자나요...

그렇죠?

나 인제 울지 않아도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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