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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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 구름안에
나는 담겨있습니다.
그대는
하얀 구름안에
담겨있습니다.
그대는 맑은 날에..
나는 흐린 날에..
함께이고 싶지만
그러면 안됨에
그럴 수 없음에..
눈물만 한 가득 쏟아냅니다.
주제:[(詩)사랑] 0**k**님의 글, 작성일 : 2001-08-01 00:28 조회수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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