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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그리움으로의 나의 슬픈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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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처음 알았습니다
그리움의 아픔을...

이름을 불러 보고 싶지만
부르지 못하는
나의 이 심정..

언제나 그대 곁에 있고 싶습니다.
하지만 떠나야 하는
나의 이 심정을...

그대는 알고 있는지...
언젠가 꼭 그대를
찾아서 말하고 싶습니다

보고 싶었다고...
사랑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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