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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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목소리만 듣고 끊어야 하는 나의 초라함에 나의 비참함에 난 가슴이 아픕니다
전보다 더 좋아보이는 말투는 그 이별에 슬픔을 주체할수없는 나는 더 작아져만 보입니다
내 잘못이 큽니다..
그가 나에게서 이렇게 돌아서버린건 내 잘못이 너무도 큽니다
몇번이고 잊으려 애써보지만 아쉬운 내 사랑에 난 그만둬버립니다
애써 슬픈척 하지않았습니다
애써 당당한듯 말했습니다.
왜 그랬는지 그때의 제가 너무도 후회가 됩니다
차라리 이렇게 아파할거라면 이렇게 못잊어할거라면
차라리 매달려 보기라도 할걸 그랬습니다
보고싶습니다
미치도록 보고싶습니다
이 마음 어지해야 할런지 어찌해야 돌아설런지 ....
기다리는 내 마음 오늘도 지쳐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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