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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곳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이곳은 새벽인데 그곳은 밤이라 합니다.
이렇듯 우리 사랑에는 시차가 있는가 봅니다.
나의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내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곤 지독한 그리움뿐.
나는 새벽인데
그대는 밤이라 합니다.
주제:[(詩)사랑] y**a**님의 글, 작성일 : 2001-07-31 02:35 조회수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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