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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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 다운 연가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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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 상]
그대는 서풍을 몰고 다니는
하늬바람 인가요
그대가 몰고온 바람속에
작은몸 하나 어찌 할
바를 모름니다
언제나 하루같이 수많은
물체속에 나 자신을 변신하여
허무망상 속에 사는 저를
아시나요
그대를 사랑하면 할수록 한 여름에
하늘이 몰고 다니는 화운 같이
자꾸만 어두워 지는 것을 그대는
아시나요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1-07-30 23:38 조회수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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