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지금은.....
copy url주소복사
1년 전
나는 너란 친구가 필요했다.
무슨 얘기에도 잘 웃어주는
너란 친구가......

개월 전
나는 너란 여자친구가 필요했다.
웃는 모습이 참 예쁜....
그런 너란 여자친구가..

그러니 지금..
지금 나는

지금 나는 네가 필요하다.
어던 모습이라도 괜찮으니..
어떤 모습이라도 좋으니..
그냥 볼수만 있게

지금 나는 네가 필요하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