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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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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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나는 너란 친구가 필요했다.
무슨 얘기에도 잘 웃어주는
너란 친구가......
개월 전
나는 너란 여자친구가 필요했다.
웃는 모습이 참 예쁜....
그런 너란 여자친구가..
그러니 지금..
지금 나는
지금 나는 네가 필요하다.
어던 모습이라도 괜찮으니..
어떤 모습이라도 좋으니..
그냥 볼수만 있게
지금 나는 네가 필요하다.
주제:[(詩)사랑] 곽**혁**님의 글, 작성일 : 2000-04-02 00:00 조회수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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