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부담이 돼어버린 나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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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대로 서로를 좋은 기억으로 남게 하자고 말했습니다
그는 나에게 언제나 내가 좋은 추억으로 추억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미 난 그래주기엔 그럴수있기에는 너무도 많은 길을 걸어온듯 한데....
이젠 그럴수 없을거 같은데...
맘놓고 사랑한 죄가 이제와서 잊어달람이라면 ,이제와서 헤어짐이라면 이 사랑은 나에게 너무도 잔혹합니다
너무 많이 사랑해서
너무 많이 가슴에 담아서 내 사랑은 어쩌면 늘 혼자였을수도 있겠습니다
항상 그와 나의 바램은 달랐기에 어쩌면 이제와서 이렇게 내가 힘들수도 있다 말하겠습니다
왜 알지못합니까
왜 헤아리지 못합니까
이토록 간절한 나의 마음과 나의 사랑을...
왜 못본체 하려는지.,.
왜 자꾸만 나의 이런 사랑이 그에겐 부담이 되어가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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