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이런날 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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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날 에는 울고 싶어 지지 안낳요?
누군가를 향한 마음이
이토록 힘겨운 것인가를 느꼈을때..
이런날 에는 웃고 싶어 지지 않나요?
그 누군가의 깊은 미소가
이토록 아름다운 것인가를 느꼈을때..
이런날 에는 자고 싶어 지지 않나요?
그 누군가의 하이얀 얼굴이
이토록 사랑스러운 것인가를 느꼈때..
하지만 그대여..
나는 그대에게 이러한 존재이기는
원하지 않습니다..
오직..오직..나만이 바라볼 수 있는..
그런 아주 조그만 사랑 이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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