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를 알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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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흔히들 하는 채팅이라는 것에서..
그러나 새삼 느낌이 달랐던 그녀..
요즘은 그녀와 대화하는것에 산다.
가끔 힘이들고 지칠때 그녀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낼때마다.. 그년 웃음으로 내게 답변한다.
언제나 사랑은 그랬던것만 같았는데..힘들게만..
그런데..그년 뭔가 나에게 편안한 안도감을 준다.
요즘 내게 힘을주는 그녀가 좋다.
이번에 같이 휴가를 가기로 했다.
바다가 너무 보고싶다는 그녀..
그녈 위해 바다로 가야겠다.
정말 멋진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다.
이름도 얼굴도 모를그녀..
이제는 아련히 내 기억속으로 스며들어..
점점 내 두뇌속을 지배하려 하네..
내 기도를 들어 그녀 내 머리속에..
외로움과 고독을..
저 산 너머 먼곳으로 여행을 보내려니..
나 그녀 만나.. 행복하리..
그녀의 온기로 정복당한 내 두뇌를..
이제 나로서는 어찌할 수 없으니..
나 이제 내맘이 아닌..내 머리속의 두뇌가 시키는대로..
그녈 사랑할수 밖에 없으리..
이미 정복당한 내 두뇌이니..내맘 어찌할수 없으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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