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무엇이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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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무엇이었는지.
나를 가득 채웠던 너란 의미가
송두리체 나를 뒤흔든다.
사랑한다던 너의 속삭임도
이제는 기억할 수 없다.
너무 멀리 있어서이기 보다는
기다리기 힘들어서기 보다는
너에대한 그리움보다 먼저 다가서는
서운함과 외로움의 무게가
오늘역시 회색빛 새벽하늘을 보게한다.
외로움은..
익숙해질만도 하건만...
그오랜 시간 함께했던 그에게서
나를 볼수 없다는것...
그저 스쳐지나간 바람이었는지
잠시 머무른 그늘이었는지...
혹시 너를 아프게했었는지...
난...
그의 무엇이었을까...
*쑥스럽네여..제가 쓴 글을 올린다는게..
맘이 넘 아파서 그저 몇자 써보았어...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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