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 한장한장 속의 추억..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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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은 아니더라도 그녀 생각에 속이 타고 미쳐오르면 매일 꺼내어 끄적거리던 일기장..
그속 한장한장엔 항상 그녀의 이름이 쓰여졌다.
내가 그녈 알았을때..
난 기쁨의 웃음을 때5003고..
내가 그녀와 오랜시간을 가졌을때..
난 그녀의 아름다움을 때5003고..
내가 그녀와 함께 있었을때..
난 그녀의 사랑을 때5003고..
내가 그녀에게 사랑한다 말했을때..
난 그녀의 뒷모습을 때5003다..
내가 그녀에게 행복하라 말했을때..
난.. 아무것도 쓸 수 없는 하늘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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