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처음엔...
copy url주소복사
처음엔...

아무 것도 몰랐습니다...

아니....

모른척 했습니다...

정말로 저를 좋아하는지...

햇갈리는 그대의 마음을...

그냥...

모른척 했습니다...

어늘날 알았습니다...

그대는 나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하지만..

저 기다릴께요...

이젠....

다시 돌아와 주세요...

저...

언제듣지 그대만을 기다릴께요....

영원히...

기다릴께요...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