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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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궁금합니다...

제가 사랑하는 사람은...

도대체 어떤맘으로 나를...

생각하는지...

저는 그저 친구로 밖에는..

생각할수 없는건지...

예전처럼 그대가 나를 좋아할순...

없는건지...

지금은...

어색하지만...

친구라는 말뿐...

저는 그렇게 이젠...

슬픈 사랑의 상처로...

어린나이에 살아야 합니다...

아주 어리지만...

그대는 내게 소중하니까요...

그대가 원하는것을 해줘야 되기때문에...

저 그대를 보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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