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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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람으로 맞춰놓은
푸근한 음악소리에
기분 좋게 잠에서 깨어
누운 모습 그대로
하늘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렇게 가만히 눈을 감고
햇살의 조각들을 흠뻑 맞다가
문득 나즈막히 그대 이름을
조그맣게 외쳐보았습니다.
내..사..랑..아..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주제:[(詩)사랑] 0**k**님의 글, 작성일 : 2001-07-23 20:58 조회수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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