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서투른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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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서투르다...
경험이 없기에 아는게 없기에...
그저 마음만 앞설뿐이다...
마음으로는 누구보다 사랑하지만 ...

너무나 서투르기에....
그대는 알수없다.. 그저 답답한 마음뿐..
마음속으론 누구보다 자상하고 싶지만
그건 나혼자의 마음뿐이다...
그사람은 그렇게 느낄수없다 누구보다 자상하다고

너무나 서투르기에 .....
마음의 상처만 클뿐이다...
애써 태연한척 해봐도 난 너무나 서투르다
그저 누구보다 사랑한다는 마음뿐..
내마음을 전달해 줄수없다

너무나도 서투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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