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수밖에...
주소복사

너에게 실망이라고..
널 이제 사랑하지 않는다고 하며..
널 욕하곤 했지..
그러곤..항상 뒤돌아 서서...
무너저 내리는 나의 거짓된 마음을 잡으며..
울컥이는 눈물을 참으려..참으려...
나에게 두번이나 실연이란걸 가르쳐준 너기에..
나는 절대 화나고...실망일수 밖에 없었다..
그렇지만...아직도 마음한편에서..
아니..나의 마음에선...너만을 바라는것 같다..
너와의 추억이 너무 짧기에..
너와의 사랑이 너무 부족하기에..
그리고...너를 놓칠수 없기에..
너에 대한 추억이라도 간직하고 싶지만..
너와의 추억이 없기에....
그래서 더 아파하는 것일까..
그래..
너와 나....우리둘의 사랑...처음부터 어려웠지
항상...눈물을 흘리는 사랑을 했었어..
처음부터 우리 사랑....허락될수 없었나봐..
하지만 난..
이런 슬픈 사랑일지라도...
부족하나마 기쁘구나..
너와..잠시라도..아주 잠시라도..
아주...아주 잠시라도..사랑했으니깐..
그리고...
아직도 너를 잊지 못하는...
사랑하는 감정을 가지고 있으니깐..
......
언제나 설레이니깐.....
0개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