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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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곁의 미소가 영원하길..
진정 그대가 바라는 사랑과
힘겨운 시련없이
하루가 사랑으로 가득하길..
그대 사랑이 내가 아니길..
바보처럼 그리움에 모든 걸 던져버린
내 품안에 안기지 않길..
그래서 나 평생 바보처럼
살아갈 수 있게되길..
그런 그리움으로 먼 훗날
밤하늘의 노을을 바라볼 즈음에
진정 사랑했었다고
별빛들에게 힘껏 외칠 수 있기를..
주제:[(詩)사랑] 0**k**님의 글, 작성일 : 2001-07-21 12:01 조회수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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