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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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박이 닿지 않는 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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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우물입니다.
제가 퍼올리려고 하는 그것이
당신에게 존재하고 있는지조차도 자신할 수 없는데...
전 오늘도 두레박을 내리는군요.
오늘은 웃음을 받았지요.
어제는 눈빛을 받았는데...
지치지 않겠습니다.
늘 우물 아래로 내리는
이 두레박이 언젠가는 닿아
당신의 마음
듬뿍 받아올 때까지.
주제:[(詩)사랑] o**r**님의 글, 작성일 : 2001-07-20 22:16 조회수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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