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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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사랑하는 그대..

그댈 사랑해서 너무 힘이드는 나..

이런 나..

나 이젠 어떻해야 하는건지..

그댈 사랑하면서도 왠지 모르게 불안한 나..

그댈 사랑하면서도

그대에게 사랑한다 말 못하는 나..

바보같은 나..

그대는 나에게 사랑한다 말하지만

그렇지만 나..

왜 자꾸 이렇게 불안한건지..

그대가 떠나갈까봐 두려워지는 나..

그 사랑한다했던 말이

그 말이 언제 변할지 몰라 겁이나는 나..

그대를 너무 사랑해서, 너무나 사랑해서

그대에게 사랑한다 말 못하는 바보같은 나..

하지만 나..

그렇게 사랑한다 속삭여주던 그대를

그런 그대를 나 한번 믿어봐야지..

날 사랑한다던 그 꿈 같은 말..

한번 믿어봐야지..

나 그댈..

......사랑해..

그리고..

.................기다릴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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