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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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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 말 하고 싶었지만..

좋아한다고 말 했어요...

잊고싶다 말 하고싶었지만..

기다란디고 말 했어요...

왜 이러죠..

왜 이렇게.. 그대 앞에선...바보가 되는거죠..

내가 싫어서.. 바보같은 내가 보기 싫어서

이젠 그런 내가 되기 싫어서 그대를 갖고싶었는데..

허락하면 안되는거였나요..

남자를 믿지 못한다 말 해 주었지만

아직...내가 어려서 그런건가요.



이제..그저 바보처럼 기다려야 하겠죠.......



좋아해요.. 그대 나를 아껴주는 만큼...

기다릴게요.. 그대 나를 믿을 수 있을때까지..

남자를 믿지 못한다면... 절....동생으로서 믿어주세요..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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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누나가 아닌 여자로서.. 사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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