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신을 믿지 않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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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더 이상 신을 믿지 않으리라
더 이상 신에게 기도하지 않으리라

나에 소망을 들어주지 않는 신따윈
더 이상 믿지 않으리라.

나 또 다시 기도하리라
신이 아닌 악마에게 기도하리라

나에 소망을 이룰수 있다면
나에 영혼을 잃는다 해도 아깝지 않으리라

나 같은 아이의 영혼으로 인해
친구들이 행복해질수만 있다면

나 그깟 영혼따윈 얼마든지 악마에게 주리라
친구들이 영원히 행복해질수만 있다면..

p.s 나 같은 아이의 영혼으로 인해 친구들이 영원히 행복해질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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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요즘 작은 시인의 마을에 회원분들께서..
이 사이트에 자주 않들리시는것 같네요..
자주 오시는 분들은 매일 오시는것 같지만..
이제 조금 있으면 저 같은 학생들은 방학을 하네요
후훗~ ^^ 항상 행복하시고 제 글 글평 많이 해주세요(끝부분이 이상해서 ㅡㅡ) 그럼 항상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 돼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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