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짝사랑
copy url주소복사
우주가 끝이 없듯이

당신의 사랑도 끝이 없음을

거부할 수 없는 당신..

그 오랜 시간을 외로움을

기다려주신 당신

사랑합니다.

이제 그 사랑을 알았기에

당신은 누구보다도

영원한 저의 사랑이 되었답니다.

바라보는 당신의 눈



마음

만물이 다 그 사랑을 말했었는데..

눈치없이 몰랐던 나입니다.

더 빨리 알았으면..

당신의 눈물이

기쁨의 눈물이 되었을 것을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 흘린 눈물만큼

나의 영혼은 당신의 것입니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