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날... 아니...?
copy url주소복사
"사랑해. 너를..."



이렇게 말하는 나를...




아니...?


이렇게 묻는 내가






생소하게 느껴지는 데....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