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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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벽속에서 잠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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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은 빛이 벽속에서 잠겨나오지 않았다
삶이 때론 혼돈일때가 있지만
공간을 해매는 내삶은 어쩌면
빛이 되고자
움크린 태아일거라는 생각이
우산속을 파고드는 빗물앞에서는
때론 여유이다
기다린이는 기다린 시간만큼
담은 빗물같지만
지나가는 사람은
그 순간을 잊어버린다
마치 빛이 벽속에서 잠긴
오늘처럼
주제:[(詩)사랑] g**d**님의 글, 작성일 : 2001-07-18 00:27 조회수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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