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만큼 아픈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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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같이 했던 시간들이 날 더 괴롭히는데
왜 나만 이렇게 아파해야 하는건지
왜 나 혼자 울어야 하는건지
널 만나지 말어야 했었어
지금에 와서 이런말이 왜 필요하니
내가 아파한것은 내가슴이 더아프다는거야
눈물은 눈물은 말이없어
난 그눈물을 피하려 애써 하늘을 보지만
뜨거워진 눈물은 내 정신까지 덥어버리지
이제 그런사랑 하지 않을거야
혼자서 아파하는사랑말이야
이제는 알껏 같아
내가 너무 어리석었다는걸
널 잊기전에는
너의 생각으로 꽉차있었는데.
지금은 많이 변해버렸어
날 한번 돌아보는 여유도 생겼고
맘이 후련해지는걸 느꼈지
난 널 운명으로 받아들였지
필연일까 하고서
시간이 흐르고 흐를수록
사랑은 날 괴롭히기 시작했지
만나서는 안될사람
사랑해서 안될사람
이제는 너에게 이런말도 할수 있어
미안하다고
정말 미안하다고
사랑은 꽃보다 아름답다고
너랑 같이 했던 날은
그무엇보다 더아름다운추억이야
널 내곁에서 멀리 떠나보낸후
난 아마 널 누구보다 더 많이
그리워 할지도 몰라
내 안의 사랑
사랑한만큼 아픈 눈물은
내 가슴에 얼룩져
날 아프게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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