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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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세 글자 -그댈 위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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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진심을 드리려고
정성껏 그댈 위한 시를 씁니다.
사랑한다 말하기 위해
내 그리움을 차분히 올립니다.
사랑한다는 느낌을
그대와 함께 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고민하며
한 글자씩 써나갑니다.
이젠 된 거 같다는
느낌일 때
엷은 웃음 지으며
지금껏 쓴 글을 휴지통에 집어넣습니다.
그리곤..
다시 시를 씁니다.
미안해..
라는 단 세글자.
주제:[(詩)사랑] 0**k**님의 글, 작성일 : 2001-07-14 00:56 조회수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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