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서투른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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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어둠에 터널에서
이제 벗어나려합니다.
습했던 곳에서 마냥 울어야했던 나
이제 그대에게서 떠나려합니다.
그대 뒤로 한채 떠나려는 마음의 준비가
아직은 서투른데.........,



한때는 풀지 못한 수학문제처럼
정답이 나오질 않아
밤을꼬박세웠습니다.
그답은 해답이 없길래...
이제는 그답을 쓸수가 있습니다
오답이 나와도 ..........,



그대와 했던 시간시간들을
정리 하렵니다.
곁에 늘있어도
내 맘은 그대 생각으로 꽉차있었는데
오늘만큼 그댈 생각에서 떠나려합니다.
그대 잊기 위해서 난
내 자신을 미워해야만 합니다.


나 혼자 사랑은
긴 외로움에 나그네 사랑
긴 어둠에 터널에서 빠져나와
이제는 날 쏘여줄
햇빛을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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