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이젠 너의 모습 조차 떠 오르지 않는다...
주소복사
이젠 너의 모습 조차 떠 오르지 않는다...
예전에는 꿈에서도, 현실에서도 매일 떠 올랐
었는데..
이제는 그런 모습 조차 떠 오르려 하지 않는다..
역시 시간의 힘이라는 것은 대단하다...
너의 모습 이라곤 나의 기억 속에선 사라졌으니
다만, 나의 마음 한 구석 쓰린 마음 뿐...
주제:[(詩)사랑] s**i**님의 글, 작성일 : 2001-07-10 19:42 조회수 74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