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기다릴께요...
copy url주소복사
오는 월에 그는 군대를 갑니다.
제가 너무나도 사랑하는 그가요.
솔직히 떠나 보내기 싫습니다.
가슴이 너무 아플테니까요.
하지만 울지는 않을래요.
그가 마음아파 하는 모습은
더더욱 싫거든요.
조심해서 잘 다녀 오세요.
당신이 저를 기다린만큼
이제는 제가 기다려 드릴테니...
사랑합니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