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너는 월 장미
주소복사
보고 싶어
한송이 가득 그리움으로 색칠하고
사랑하고 싶어
온몸 검붉게 치장한
너는 7월 장미.
때늦은 사랑 꿈꾸어 오다가
끝내 뜨거운 햇살
메마른 육신이 검게 타들어가도
한바탕 세찬 소나기 한모금에
온몸 흠뻑 내맡기고
꿈결같은 님의 사랑
오늘도 기다리는
너는 7월 장미.
주제:[(詩)사랑] k**m**님의 글, 작성일 : 2001-07-09 13:05 조회수 207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