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대를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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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그대의 미소
나 그대를 좀더 일찍 만났더라면
그대를 더 많이 만났어리라.
그대를 좀 더 많이 알았어리라.
그대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잠시 힘들었던것도
잠시 지루함도
모두 사라지네
시간이 흘러서 그대를 만나지 못한다면
이렇게 비내리는 날
어찌 하루를 보내리까 ?
새벽이 지나서는
비 내리는 날
햇빛이 창가로 스며드는 날
이런 날들이 아니길 간절합니다.
그대여!
그대가 보고파지면
나 어떻게.....그대가 보고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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