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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에 빠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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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다시 빠지고 말았다...
두려움에 다시하고 싶지 않았지만...

어쩔수 없이 빠져들게 만든다....
부정하면 할수록 더욱 깊게 빠져든다...

그녀에게서 해어날수가 없다....
이번 사랑도 나에겐 고통만 줄것이다...

그러나 난 상처를 예감하면서도 바보같이
그녀만을 바라본다...

허나 누구를 사랑한다는 마음은 자신도 조절할수 없는것

상처를 받아도 고통을 받아도 좋다!!
난 그녀를 사랑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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