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만남 과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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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만난지 100일째되던 날
손에 가득한 꽃다발 사이로
향긋한 너의 향기를 느끼며
목마른 사슴이 되었다.

널 만난지 1000일째되던 날
힘겨운 세상에 지쳐
내 품에 고이 잠든 너를 바라보며
말없이 눈물 흘렸다.

그리고

지금,

수많은 행성들 사이로 사라져간
너의 별을 찾아
끄지지 않는
사랑의 촛불을 밝힌다.

사랑한다..... 너에가 가는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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