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만남 과 이별
주소복사
널 만난지 100일째되던 날
손에 가득한 꽃다발 사이로
향긋한 너의 향기를 느끼며
목마른 사슴이 되었다.
널 만난지 1000일째되던 날
힘겨운 세상에 지쳐
내 품에 고이 잠든 너를 바라보며
말없이 눈물 흘렸다.
그리고
지금,
수많은 행성들 사이로 사라져간
너의 별을 찾아
끄지지 않는
사랑의 촛불을 밝힌다.
사랑한다..... 너에가 가는 날까지......
주제:[(詩)사랑] a**t**님의 글, 작성일 : 2001-07-07 12:36 조회수 150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