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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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안되겠다.
.....
넌 지워지지 않는 구나..
내 안에 머무르려 하는 구나..
기다린다.
언제까지고 기다린다.
니가 결국 오지 않는데도
기다릴 수 밖에 없다..
주제:[(詩)사랑] 0**k**님의 글, 작성일 : 2001-07-07 02:25 조회수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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