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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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in my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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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있는 그대를
가까이 느끼려는
헛된 희망마저도
진정 행복이었네.
흐려지는 시야에서
작아지는 그대를
차마 잡지못하는
힘겨운 고통마저도
그대향한 사랑이었네.
그댈 향한 기다림은
내 품으로 오길 원함이 아니라
다만 내 안에서 소중히
간직되길 바람이네..
나에게 어느 새 사랑이 되어버린 그대..
잊지 않으려 함이네..
다만 바라보려 함이네..
주제:[(詩)사랑] 0**k**님의 글, 작성일 : 2001-07-07 02:14 조회수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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