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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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정원에 있다하더라도
아무리 향기와 빛깔이 눈부시다하더라도
꺾어서 곁에 두려하지 않기를..
마음껏 이슬과 햇살속에서
그 향기 은은히 흘기게 나두기를..
내 것으로 하지 않기를..
주제:[(詩)사랑] 0**k**님의 글, 작성일 : 2001-07-06 04:17 조회수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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