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문학가들의 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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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슬프고 아프기도 하다고
어느 문학가들의 글에서 보았습니다
내가 사랑을 할때
그말들을 되새기며
사랑뒤에 올 이별을 조심해가며
조금씩 사랑을 나눴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별했습니다
그런데,,
이별의 아픔은,슬픔은
그들의 말보다
더욱 슬프고,아팠습니다
그들의 글은 거짓이였나요?
아님, 내가겪은 이별이
특별한것인가요?
생명의 끈을 놓았습니다
사랑을 잃은체,
결코, 살아갈 수 없음을
그들의 글에서 보았기에
나는 이별의 후휴증을
견뎌내며 살아갈 만큼
강한 사람이 아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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