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그대만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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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사로운 빛이 창을 넘어
나를 비출때면..
나는 그대를 생각합니다..

고요히 나의 눈앞에
비가 내릴때면
나는 그대를 기다립니다..

밤하늘
창밖의 홀로 빛나는 달을 볼때면
그대가 나를 보고 있다는 걸 느낍니다..

햇빛이 내리는 아침이면
조용히 커피를 내놓는 그대

비를 맞으면 서있는 나에게
살며시 우산을 건네주던 그대

생각에 잠겨 달을 보고 있을때면
어느새 내 옆으로 다가와 나의 손을 잡아주던 그대

내가 기쁠때면
언제나 옆에서 같이 웃어주던 그대입니다.

내가 슬플때면
언제나 옆에서 같이 슬퍼해주던 그대입니다.

행복한 사람
그대는 나만의 천사입니다


그댈 사랑합니다..




Ps)안눙하세여.. 이거 가입인사구여.
앞으로 자주 올꺼에여..
시험문제 다 풀구 시간남아서 그냥 바로 적은건데..어색한게 많네여.. -_-γ
그럼 행복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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